쫌 되었지만 인공지능 업계에서는 에이전틱(Agentic) AI가 기존 챗봇을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여러 도구를 호출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었다. 연구하는 분야에서는 이미 Physical AI로 넘어간 것 같지만 고리타분한 우리회사의 경우에는 요즘 이게 회사 내에 도입되려고 하고 있다. 일본 순사마냥 사무직들을 때려잡아 Agentic AI 기반으로 자동화 해야 하는 업무를 올해 맡게되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회사 내 사무직은 결국 MCP 내의 함수와 같은 요소에 불과하고 진짜 살아남을만한 사무직은 이를 제어하는 Orchestrator 만 남지 않을까 예상한다.MCP 그리고 함수 호출이 뭔가?전통적인 대형 언어 모델은 거대한 데이터로 학습한 후, 훈련 기간에 존재하는 정보에..